명지대학교 물리학과

명지대학교 물리학과 (자연과학대학)는 수학·물리·천문·지구 계열 학과입니다. 2025년 졸업생 취업률은 55.6%입니다. 진학률은 25%입니다. 입학정원은 0명입니다.

물리학과 교육목표

물리학은 자연과학과 첨단 과학기술의 기초학문으로서 자연현상을 실험적으로 관측하고 이를 이론적으로 설명하는 자연의 법칙과 원리를 탐구하는 학문이다. 물리학과의 교육목표는 물리학의 기본원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과학적인 사고력과 창조적인 탐구정신을 키우며, 실험실습과 전산교육 및 실용적인 응용교육을 강화하여 물리학을 비롯한 이공계열 전반의 연구직 및 산업계에 헌신할 성실하고 유능한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다. 이러한 교육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교육방침으로 학생들의 교육에 임하고 있다. 첫째, 물리학도로서의 기본능력을 배양하고자 물리학 기초이론 및 실험실습 교육을 충실히 수행한다. 둘째, 물리세미나와 물리연구과목 등을 통하여 창조적인 탐구정신과 문장작성 및 발표능력을 함양시킨다. 셋째, 다양한 교육매체들을 수업에 활용하여 학생들의 흥미와 수업참여도를 높이며 학습효과를 극대화한다. 넷째, 지도교수와 담임교수의 학생지도 책임을 강화하여 교수와 학생 및 선후배 사이의 유대감을 높인다.

같은 물리학과 다른 대학 취업률

졸업 후 진로

물리학연구원, 반도체장비기술자, 방사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