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불교학전공
동국대학교 불교학전공 (불교문화대학)는 인문학 계열 학과입니다. 2025년 졸업생 취업률은 0%입니다. 진학률은 50%입니다. 입학정원은 30명입니다.
불교학전공 교육목표
‘참사람’은 “불교의 자비와 지혜를 바탕으로 인성, 이론, 실무, 실천 능력을 두루 갖춘 참다운 인간을 의미”하는 바, 이는 “민족과 인류사회 및 자연에 이르기까지 지혜와 자비를 충만케 하여 서로 신뢰하고 공경하는 이상사회의 구현”을 추구하는 본교 건학이념의 중심으로서, 불교의 이론과 실천방법을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교수하는 불교학부는 참사람 양성에 솔선수범하며, ‘자비’ 즉, 이웃을 배려하고 기쁨과 슬픔을 함께하는 시민윤리 의식 함양과 봉사 및 사회 참여에 적극적인 인격과 국가사회의 문화와 복지 발전에 기여하는 자애로운 지도자 양성에 주력한다. 개인 및 뭇 생명의 깨달음과 안락을 추구하는 불교를 올바로 이해하도록 교육하고, 그를 현대 상황에 알맞게 창의적으로 응용하여, 개인의 살림살이는 물론, 국가 및 인류사회의 안정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혜로운 사유 및 논리능력, 존재 및 상황의 성찰과 비판적 분석능력, 융합적 이해와 판단능력을 갖춘 지혜로운 인재 양성을 지향하며, 특히 참선을 통해 마음을 맑히고 밝혀 집중력과 통찰력 및 예술적 영감이 발현되도록 자기계발 역량과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지도자 역량을 강화한다.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왕오천축국전』의 저자 혜초스님 등 신라의 구도자들이 미지의 세계인 인도의 날란다대학과 중국의 선종 및 교종의 사찰에 가서 어려운 학문과 수행을 하였던 역사적 전통을 계승하고, 근래 세계산악 그랜드슬램을 최초로 달성한 박영석 원정대장의 탐험 정신을 되살려, 목표지향적 계획 및 실행능력과 경영관리 능력을 증장시키는 자기주도적 학습동기를 부여하고, 오늘날의 화랑과 같은 충직하고 신념 있으며 용감한 도전성취 역량의 인재들을 육성한다. “불교를 비롯한 한국문화의 세계화에 노력하며 민족과 이상세계 실현에 기여할 지도적 인재의 양성”을 교육목표로 하는 본교의 근본학부로서, 불교학부는 글로벌 환경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적응하며, 다문화 수용과 외국어 능력을 향상시키고, 인도와 중국 및 동남아시아는 물론, 유럽과 미주 및 호주 등지의 불교학 교육 및 연구기관들과 교류 협력하며, 국제적 경쟁력을 키우고, 세계적 안목과 식견을 갖춘 글로벌역량의 인재를 양성한다. 삼국통일과 국가운영의 주도세력이었던 화랑의 후예로서, 화쟁과 화합의 민족문화를 선도한 원효와 의상의 자비정신을 계승하여, 협동정신과 소통능력을 배양하고, 종단과 각종 불교단체 임직원 및 군종법사와 참선 수행지도자 등을 양성하며, 다양한 직무 담임과 사회통합 및 남북통일을 이루고, 인류발전과 생태계 안전 및 세계평화에 기여하는 지도자를 양성한다.
졸업 후 진로
교수, 복지시설생활지도원, 승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