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 영미인문학과

단국대학교 영미인문학과 (문과대학)는 언어·문학 계열 학과입니다. 2025년 졸업생 취업률은 65.9%입니다. 진학률은 2.3%입니다. 입학정원은 30명입니다.

영미인문학과 교육목표

영미인문학과는 인문학의 주요 세 분야인 문-사-철 가운데 한 분야인 언어와 문학에 초점을 두면서도 철학과 역사, 문화, 예술사를 포함한 영어권의 인문학 전반을 염두에 두고 이를 통합적으로 연구할 수 있는 이론적 시각을 갖추고, 인문학과 타 분야간의 융합, 혹은 학제간 연구의 기반을 다지는 것을 교육 목표로 한다. 영어권 문화와 역사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를 도모하고, 이를 적절한 양식으로 표현하는 능력을 배양하며, 영어권에 대한 인문학적 이해가 타 분야의 연구와 생산적으로 융합될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한다.

졸업 후 진로

광고 및 홍보전문가, 국제회의전문가, 기자, 무역사무원, 문화콘텐츠전문가, 번역가, 작가, 학원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