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 철학과

단국대학교 철학과 (문과대학)는 인문학 계열 학과입니다. 2025년 졸업생 취업률은 42.9%입니다. 진학률은 4.5%입니다. 입학정원은 20명입니다.

철학과 교육목표

철학은 모든 학문의 토대로서 인간과 세계에 대한 총체적이고 근원적인 인식과 실천을 연구하는 기초학문입니다. 하지만 본 학과는 ‘지식을 위한 지식'을 탐구하는 철학이 아니라 현실과 밀접하게 연관된 철학을 지향하고자 합니다. 본 학과가 지향하는 ‘현장밀착적인 철학'을 위해 동양철학(중국철학, 한국철학)과 서양철학(영미철학, 유럽철학)에 대한 역사적인 이해, 각 분야별 핵심주제들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 그리고 이를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학습하게 될 것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현대인이 처한 인성적, 정치사회적, 역사문화적인 문제상황을 파악하여 철학적인 대안을 모색할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학문 상호간의 융합 지평을 검토하고 오늘날 윤리, 경영, 기술, 문예 등의 분야에서 분출하고 있는 ‘철학에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전문적인 인재를 육성하고자 합니다.

같은 철학과 다른 대학 취업률

졸업 후 진로

철학연구원, 출판물기획자, 컨설턴트, 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