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 (문과대학)는 언어·문학 계열 학과입니다. 2025년 졸업생 취업률은 81.3%입니다. 진학률은 11.1%입니다. 입학정원은 35명입니다.

노어노문학과 교육목표

? 교과와 비교과활동을 통한 러시아CIS학 교육 - 본교 노어노문학과는 타교 대비 다양한 어학, 문학, 문화학, 역사학, 지역학 과목을 두루 포괄하는 다양한 학문분야에 학생들이 접근하고 관심을 갖도록 유도하고 있으며, 명실공히 노어노문학 교육의 선두주자로 꼽힘. - 기초 언어교육은 학문으로서의 노어학, 노문학, 지역학을 배우기 위한 기초단계이며, 학생들은 언어지식을 함양하여 토르플(TORFL)을 비롯한 언어능력시험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음. 그러나 실용성만을 강조한 교육은 대학 본연의 교육목표라 할 수 없으며, 지역전문가는 언어소통능력뿐 아니라 유관 분야에 대한 소양을 갖추어야 함. - 또한, 본과는 CIS 지역학 수업을 본격적으로 개설하기 전에도 이미 1990년대부터 CIS 여러 국가에서 외교, 무역 등의 분야에서 선구적인 역할을 담당할 졸업생들을 배출했으며, 다극주의 움직임이 활발해지는 현 시점에서 CIS 지역학은 학문과 현실이 직접적으로 교차하는 영역이 될 것이 분명함. - 한편, 디지털 매체가 발달하고 일상화됨에 따라, 기존의 전통적인 교수법에 더하여 디지털 매체와 시청각 자료 등을 다양하게 활용한 수업방식이 요구됨. - 본과는 러시아학에 흥미를 느껴 입학한 우수한 학생들에게 전통적 교수법과 21세기 교수법을 활용하여 러시아어 소통능력뿐 아니라 어학, 문학, 문화학, 역사학, 지역학적 소양을 쌓도록 추동하며, 러시아학 지식을 바탕으로 러시아에 인접한 CIS의 정치, 경제, 역사, 문화 등도 이해할 수 있도록 폭넓고 다양한 수업을 개설하여 뛰어난 교수인력을 활용하여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함. ? 대학원 활성화를 통한 학문후속세대 양성 - 노어노문학과 대학원은 어학, 문학, 지역학을 전공하는 학문후속세대를 꾸준히 양성중이며, 학부에서 기초적 지식을 쌓고 대학원에 진학한 후속세대들이 심화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기조는 계속될 예정임. ? 지식의 사회 환원과 대학 및 학과의 사회적 책무 - 본과는 러시아CIS연구소 및 러시아센터, KRD 사무국과 연계하여 지역사회에 학문을 전파하려는 노력을 경주하고 있음. - 본과의 전임, 비전임 교원들의 활발한 학문적 성과를 일반 대중들이 다양한 채널로 접할 수 있도록, 본교생은 물론이고, 전국 고등학생, 지역주민, 고교 러시아어 교사 등을 대상으로 언어와 문학, 문화, 교수법 등에 관한 여러 가지 프로그램과 특강을 운영하며 지식의 전파와 확산에 이바지하고 있음. - 평생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대에,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서 소통하며 인문학을 통해 정신적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시대가 대학에 부여한 책무라 할 수 있으며, 인문학의 대표적인 한 분야로서의 러시아학 연구자들 또한 소통하며 사회구성원 역할을 다할 수 있음. - 따라서, 본과와 러시아CIS연구소 및 러시아센터, KRD 사무국은 본교 타과생들과 지역주민들을 포함한 일반 대중에게 대중의 눈높이에 맞는 지식을 전파하는 동시에 대중이 소통하고 논의하고 심적, 정신적 위안을 받을 수 있는 온/오프 공간으로서의 러시아학 특강 및 프로그램을 더욱 개발하고 제공할 예정임.

같은 노어노문학과 다른 대학 취업률

졸업 후 진로

교수, 기자, 방송연출가(프로듀서), 번역가, 신문기자, 아나운서, 연극연출가, 외교관, 외국어교사, 외국어학원강사, 행정공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