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학교 미술·디자인학부(디자인)

가천대학교 미술·디자인학부(디자인) (예술·체육대학)는 미술 계열 학과입니다. 2025년 졸업생 취업률은 63.4%입니다. 진학률은 2%입니다. 입학정원은 0명입니다.

미술·디자인학부(디자인) 교육목표

<시각디자인> 본 학과는 대학의 교육목적인 미래를 지향하는 지성인, 나눔에 동참하는 실천인, 최고를 추구하는 전문인을 기초로 하여 성실하고 유능한, 시각디자인 전문가를 길러내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21세기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디자인시대로 전환되고 있다. 즉 뉴미디어 환경변화에 대한 부응과 인간행동 및 삶의 질에 중점을 둔 창조성으로서의 디자인의 개념과 역할이 강조되고 있다. 여기에 대응하는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의 전략적 화두는 탈 경계(혹은 통합)와 창조적 실험을 통한 ‘정체성 있는 문화통합과 문화창조’이다.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전공의 교육목표는 이러한 오늘의 디자인 화두에 주목하며, 아래의 4가지 실천 전략을 통해 차별화된 문화생산자로서의 디자이너를 육성하고자 한다. 1. 종합적, 문화적 사고를 갖는 지적능력 배양 2. 뉴 미디어 환경에 부응하는 멀티미디어 응용능력 배양 3. 새로운 시각문화를 창조하는 예술적 상상력과 과학적 문제해결 능력 배양 4. 화합의 팀워크와 융합의 가능성을 강화하는 프로젝트 수행능력 배양 <산업디자인> 19세기 후 산업화가 진행되면서 디자인은 산업활동의 가치와 경쟁력을 증대시킬 수 있는 고부가가치의 창출수단으로 인식되어왔으며, 현대에는 다변화하고 있는 개인의 요구에 부응하여 생활을 풍요롭게 하는 창조적 생활제안 행위로써의 중요성이 인정되고 있다. 문화가 강조되고 있는 21세기에는 인류의 생활을 재해석하여 이를 문화기술로 창조하는 디자인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다. 또한 우리나라의 경제체제가 산업중심의 경제에서 서비스중심의 경제로 점차 이동해 감에 따라 인간을 이해하고 이를 반영하는 디자인적 사고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질 것이다. 이에 산업디자인 전공은 인간환경의 상호작용 지원이라는 디자인의 사회적 이념 아래서 변화하는 시대가치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디자인 전문가를 양성하고 필요한 지식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즉, 본 전공은 우리의 생활전반에 폭넓게 관여하는 디자인에서 창의적 기획(Planning), 조형(Gestaltung), 개발(Development) 활동을 할 수 있는 매개자(Merchandiser)로서의 디자이너 양성을 위한 교육특성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본 전공에서는 생활문화에 적합한 디자인 가치를 중심으로 하여 다양화된 소비자의 요구를 인지/기획하고 실현하고자 예술, 과학, 기술을 연계하는 디자인 교육을 실시하고 통합적인 신(新)디자인 교육과정(Integral Design)과 학문연구를 통하여 폭넓은 디자인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인을 배출하고자 한다.

졸업 후 진로

광고디자이너, 그래픽디자이너, 영상그래픽디자이너, 웹디자이너, 캐릭터디자이너, 편집디자이너, 포장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