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 트랜스아트과

영남대학교 트랜스아트과 (예술대학)는 미술 계열 학과입니다. 2025년 졸업생 취업률은 66.67%입니다. 진학률은 4.5%입니다. 입학정원은 38명입니다.

트랜스아트과 교육목표

21세기 미술에서는 다양한 매체와 미디어들이 서로 다른 장르와 영역을 넘나들고 있다. ‘초월’을 의미하는 ‘트랜스(trans)’와 ‘예술(art)’이 결합된 ‘트랜스아트(Transart)’는 이에 부합하는 동시대미술의 신개념으로 크게 부각되고 있다. 영남대학교 트랜스아트과는 미술계의 최근 동향과 변화를 인지하고 2015년 국내최초로 신설되었다. 트랜스아트과는 매체별 이론교육과 더불어 조소의 전통적인 재료와 기법, 사진과 영상, 뉴미디어, 현대미술의 오브제와 설치작업을 아우르는 다원화된 교육과정을 통해 첨단 미디어 시대에 필요한 멀티플레이어 아티스트를 육성한다.

졸업 후 진로

3D그래픽전문가, 3D프린팅모델러, CG전문가, 가구디자이너, 게임그래픽디자이너, 공예원, 광고 및 홍보전문가, 광고기획자, 광고디자이너, 광고스타일리스트, 교수, 그래픽디자이너, 기획·홍보 및 광고관리자, 만화가 및 애니메이터, 모델러, 무대 및 세트디자이너, 무대디자이너, 문화센터강사, 문화재보존가, 문화재보존원, 미술가, 미술교사, 미술비평가, 미술치료사, 미술평론가, 방송연출가(프로듀서), 사진예술가, 사진작가, 사진측량및분석가, 시각디자이너, 아트디렉터(소품·세트), 아티스트, 영상콘텐츠제작전문가, 영화감독, 예능계강사, 인테리어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작가, 전시기획자, 점토공예가, 제품디자이너, 조각가, 조명디자이너, 중등교사, 크리에이티브디렉터, 학예사(큐레이터), 학예연구사, 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