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학교 국어국문학전공
강원대학교 국어국문학전공 (인문대학)는 언어·문학 계열 학과입니다. 2025년 졸업생 취업률은 40.9%입니다. 진학률은 8.8%입니다. 입학정원은 0명입니다.
국어국문학전공 교육목표
국어는 그 나라의 민족혼과 총체적 문화의 밑바탕이 된다. 이러한 근본적 인식을 바탕으로 국어국문학과는 우리말과 글에 대한 탐구를 통해 모든 학문의 기초를 마련한다. 본 학과는 국어학과 국문학에 대한 이론을 탐색하고, 이러한 이론을 모든 학문분야의 연구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다. 아울러 우리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꼭 필요로 하는 유능하고 성실한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본 학과에서는 국어학, 고전문학, 현대문학 분야에 다양한 교과목을 개설하고,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역량을 지닌 교수들이 학생들을 교육하고 있다. 또한, 기성 작가와 시인이 학과에 재직하고 있어 학생들의 창작 의욕을 더욱 북돋아주고 있음은 물론 강원문학 나아가 한국문학에 기여하고 있다. 21세기의 급변하는 교육환경은 국어국문학과에 대하여 새로운 역할과 기능을 요청한다. 세계화, 정보화 그리고 지식사회로의 이행은 국어국문학과로 하여금 내실 있는 새로운 지식의 창출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국어국문학과는 구성원들의 경쟁력 강화와 수업 효율성 증대를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첫째, 학과자체장학기금을 조성하여 매학기 수석자에게 등록금 전액을 제공하는 등 강원대학교 내 어느 학과보다 많은 장학기회를 학생들에게 부여한다. 둘째, 멀티미디어 기자재를 활용하여 새로운 지식 창출에 적합한 형태로 수업 방향을 혁신하고 학과 구성원의 실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셋째, 전국 규모의 ‘고교생ㆍ일반일 백일장’, ‘유명작가 초청강연회’, ‘졸업생 취업설명회’ 등 사회 구성원과의 다양한 교류 기회를 통해 새로운 지역문화를 창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졸업 후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국어국문학전공을 졸업한 인재들의 활동 영역과 분야는 매우 넓다. 국어국문학 고유의 전공 역량을 가진 동문과 선배들은 작가(시인, 소설가), 교원, 기자, 출판인, 공무원, 방송인, 은행원, 예술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복수전공 및 부전공, 교내 사업단의 프로그램을 통해 빅데이터 분야에서 활동하는 동문도 있다. 이처럼 국어국문학전공은 제4차 산업혁명의 흐름 속에서 기초 학문 분야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자 한다. 동시에 여타 학문 분야와의 융복합을 통해 새로운 인재상을 발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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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후 진로
공무원, 교수, 기자, 연구원, 작가, 중등교사, 출판물편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