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학교 지구물리학전공

강원대학교 지구물리학전공 (자연과학대학)는 수학·물리·천문·지구 계열 학과입니다. 2025년 졸업생 취업률은 93.3%입니다. 진학률은 16.7%입니다. 입학정원은 0명입니다.

지구물리학전공 교육목표

물리학적 원리를 이용하여 지구를 연구하는 지구물리학전공은 1989년 학부과정이 신설되었으며,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교수진과 다양한 실험실습 기자재를 바탕으로 지구물리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지구물리학은 지구내부를 연구하는 정통적인 순수학문으로서의 연구가치가 클 뿐 아니라, 그 활용성 및 응용성이 뛰어나 취업전망이 어느 분야보다 밝다. 국내외 석유자원을 비롯한 각종 지하자원 탐사와 도로, 항만 등 사회간접자본의 건설에 필수적인 지반 조사에 다수의 지구물리학 전문가가 요구되며, 최근 많은 문제가 되고 있는 지하수 오염을 비롯한 지구환경 문제 연구에 지구물리 방법이 광범위하게 적용되고 있다. 이러한 경향은 남북통일 이후에의 폭발적인 수요 증가로 연결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른 비약적인 역할 증대와 발전이 기대된다. 우리 전공에서는 이러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여 순수학문으로서의 연구는 물론, 각 응용분야에 필요한 전문적 지식과 교양을 갖춘 고급 기술인력 양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졸업 후 진로

교수, 기업체 연구원 및 기술직, 수자원환경연구원, 수질환경기술자, 자연과학연구원, 지리정보시스템전문가(GIS전문가), 지열시스템연구 및 개발자, 토목공학기술자, 토양(환경)공학기술자